팔로우 인기내용
> 축구 > 국내
8강전 앞둔 김학범 감독 "요르단, 매우 까다로운 상대"
출처:스포츠조선|2020-01-18
인쇄



"요르단,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다."

김학범 감독이 요르단과의 8강전에 나서는 출사표를 밝혔다.

김 감독은 18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8강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C조 조별리그를 3전승 조 1위로 통과한 한국은 D조 2위 요르단과 8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이제 토너먼트는 벼랑끝 승부. 지면 끝이다. 김 감독은 강력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김 감독은 "우리는 첫 경기라 생각하고 준비를 해왔따. 이번 시합이 첫 경기다. 또 마지막 시합이라 생각하고 준비하고 왔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감독은 변화무쌍한 선발 투입, 그리고 경기 직전 선발 명단을 통보하는 것에 대해 "여러 이유가 있다. 자세히 말씀은 못드린다. 선수들이 준비를 잘해 큰 문제는 없다. 우리 선수들은 잘 준비돼있다. 나는 그걸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요르단에 대해 "굉장히 좋은 팀이다. 다른 중동팀들과 비교해 다른 축구를 한다. 힘도 있고 피지컬이 좋다.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라고 생각한다.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도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좋은 팀을 상대로 우리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마지막으로 "경기를 앞두고 원래 특별한 당부를 선수들에게 안한다. 선수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다. 나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다. 우리는 요르단이 아닌, 우리 앞에 놓여진 한 경기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야구
  • 농구
  • 기타
LAD '무패 행진' 8G 만에 끝, 그런데 공동→단독 1위 됐다... 파헤스→오타니→테일러 통한의 도루자
[NBA] '총체적 난국' 듀란트 빠진 피닉스, 보스턴에 완패...점점 멀어지는 PO
메이저리그(MLB) 최후의 '무패 팀'이었던 LA 다저스의 아성이 무너졌다. 타선이 침묵하며 9경기 만에 첫 패를 당했다.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
"게임을 구했다"… 이정후, 호수비로 美 현지 캐스터 찬사 끌어냈다
“안 잡잖아, 주지 마” 김주성 DB 감독의 외침...오누아쿠에 깊어진 고민
이정후가 미국 현지 캐스터의 찬사를 끌어내는 호수비를 보여줬다.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이게 맞나...'리그 유일 1할 팀타율'에도 아무 움직임 없는 한화, 김경문 감독 '믿음의 선발 야구' 언제까지?
[NBA] '잘못된 트레이드의 후폭풍' 새크라멘토, PO 진출도 불투명
팀 타율 0.173으로 극심한 타격 침체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가 영봉패를 당하며 리그 단독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한화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
230만 팔로워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 레이첼 피졸라토, 특허를 출원한 과학자입니다!
230만 팔로워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 레이첼 피졸라토, 특허를 출원한 과학자입니다!
23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 레이첼 피졸라토가 한여름을 선사했다.피졸라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미니 블랙 비키니로 매력을 발산했다.183cm 장신과 ...
140만 팔로워의 모델 브레나 블랙, 블랙 란제리로 ‘블랙’의 마력 선사해
140만 팔로워의 모델 브레나 블랙, 블랙 란제리로 ‘블랙’의 마력 선사해
140만 여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이자 인플루언서인 브레나 블랙이 ‘블랙’의 마력을 선사했다.블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미니 블랙 란제리로 매력을 발산했다....
문가영, 파격 ‘언더붑’ 란제리 패션 언급 “도전 좋아해”
문가영, 파격 ‘언더붑’ 란제리 패션 언급 “도전 좋아해”
배우 문가영이 화제를 모았던 ‘언더붑’ 란제리 패션을 언급했다.4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예고 영상에는 20년 차 배우 문가영, 사이버 레커 잡은 최초 변호사 정경...

www.7MKR2.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2025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