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준호, 승부 조작 혐의로 논란 지속… 판결문 공개 파장
중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승부 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32·충남아산)와 관련된 법원 판결문 이미지가 중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충...
2025-03-25
- [K리그2 이슈] 빅버드가 수원 품으로 돌아온다...8개월의 기다림도 끝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의 애칭)가 수원 삼성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수원은 15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4라운드에서 충남아산과 ...
2025-03-15
- "승점 자판기 아니다" 점점 베일 벗는 '차두리 볼'... K리그2 돌풍 일으킬까 [화성 현장]
"우리를 승점 3이라고 보는 팀이 많은 것 같은데..."올해 첫 K리그2 도전에 나서는 막내 구단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차두리(45) 감독 체제의 화성이 점점 프로 무대에 적응...
2025-03-03
- [if.preview] 확 달라진 서울Evs충남아산, 목표는 오로지 승격!
지난 시즌 승격을 앞두고 분루를 삼킨 서울 이랜드FC와 충남아산FC가 개막전부터 맞붙는다.서울 이랜드 FC와 충남아산FC는 23일 오후 4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
2025-02-23
- 中서 영구 제명 징계받은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
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에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33·사진)가 한국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충남아산에 입단했다.아산 관계자는 5일 “손준호와 2년 계약에 합의...
2025-02-06
- 손준호 K리그 전격 복귀! "가장 먼저 연락 온 충남아산, 대표이사 진정성 느껴"... '특급 승격 엔진' 기대 폭발
K리그1 MVP 출신 특급 중앙 미드필더 손준호(33)의 국내 무대 복귀가 확정됐다. 지난 시즌 K리그2 준우승에 머물며 아쉽게 승격에 실패한 충남아산이 특급 중원을 품었다.손준호...
2025-02-05
- 반 시즌 뛰고 7골… 충남아산 킬러 데니손, "올해는 골과 도움 더 많이 올릴 것"
2024시즌 돌풍의 팀이었던 충남아산의 외인 공격수 데니손이 작년 K리그에 대한 적응을 마친 만큼 올해 더욱 매서운 면모를 보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데니손이 속한 충남아산은 지난...
2025-01-28
- [공식발표] 포항, ‘공격 마지막 퍼즐’ 주닝요 영입…최현웅·김정현은 충남아산행
포항스틸러스가 김포, 충남아산에서 활약한 주닝요를 영입했다.1997년생 주닝요는 2023년 김포FC에 입단하며K리그에 입성했다. 첫 해 29경기에 나서 3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국...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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