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초반 부진, 3경기 연속 누구도 웃지 못한 중국 속 한국 감독
중국 슈퍼리그 속 한국 지도자들이 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다.올 시즌 슈퍼리그에는 4명의 한국 지도자가 활약 중이다. 장쑤 쑤닝의 최용수 감독, 충칭 리판의 장외룡 감독, 옌볜 푸더...
2017-04-03
- Mr.프로페셔널 이갈로, CSL 창춘 적응기
"벌써 중국 말도 몇 마디 하는 것 같다"이장수 창춘야타이 감독은 오디온 이갈로에 만족했다.기량은 물론이고 태도까지 좋다고 했다. 적극적으로 팀에 녹아 들려고 노력하고, 경기장에서...
2017-02-16
- 창춘 야타이, 왓포드 FW 이갈로 영입 발표
창춘 야타이가 왓포드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27)를 영입했다.창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웨이보를 통해 이갈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왓포드가 발표한 내용에...
2017-02-04
- 이장수 VS 박태하, 강등과 잔류 사이 '얄궂은 만남'
"시기가 참 미묘하게 됐다"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이장수 창춘야타이 감독과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이 중요하고 미묘한 시기에 만난다. 두 팀은 잔류와 강등 사이에 있다.창춘과 연변은...
2016-08-20
- '대륙의 별' 이장수 감독, 창춘 지휘봉 잡는다
'대륙의 별' 이장수 감독이 창춘야타이 지휘봉을 잡는다.중국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장수 감독이 창춘의 지휘봉을 잡는다. 계약기간은 2년8개월로 11일부터 팀에 합류해 선수단을...
2016-05-06
- 데뷔전 승리 홍명보 감독,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돌아왔다.올 시즌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 뤼청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클럽 감독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첫 작품은 해피엔딩이었다.항저우도 희망을 품었다. 최근 개막전에서...
2016-03-08
- 홍명보, “내일 다시 선수들과 함께 해 기뻐”
프로팀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홍명보 항저우 뤼청 감독이 선수들의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경기가 끝나면 헤어져야 했던 대표팀 감독과 달리 경기 후에도 ...
2016-03-07
- ‘광저우 잡은’에닝요,“전북전 보고 화났다”
“이제 나는 전북 선수가 아닌데, 광저우헝다(이하 광저우)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에닝요(33, 창춘야타이)는 전북현대를 잊지 않았다. 에닝요는 23일 중국 광저우 톈허스타디움에서 ...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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