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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다시 서정원 품으로..호물로도 中 청두행 추진
출처:골닷컴|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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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득점왕 출신 공격수 조나탄(30)이 서정원 감독과 다시 인연을 맺는다. 서정원 감독이 최근 부임한 청두 싱청이 조나탄 영입에 근접했다.

지난 2018년 K리그 무대와 작별한 조나탄은 2년간 몸담은 소속팀 톈진 테다와의 계약이 종료된 상태였다. 올겨울 서정원 감독을 선임한 청두는 그의 요청에 따라 지난 한 달이 넘도록 조나탄 영입에 공을 들였다. 조나탄은 서정원 감독에게 각별한 존재다. 그는 서정원 감독이 이끈 수원에서 지난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22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차지한 후 이듬해 대형 계약을 제시한 톈진으로 이적했다.

중국 뉴스 포털 ‘시나닷컴‘은 1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조나탄의 청두 이적이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청두와 조나탄은 사실상 협상을 마무리한 후 팀 합류를 준비 중이다.

‘시나닷컴‘은 서정원 감독이 청두 구단 측에 조나탄뿐만이 아니라 지난 시즌까지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한 브라질 미드필더 호물로(25) 영입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나닷컴‘은 아직 영입 협상이 100% 마무리된 게 아닌 데다 슈퍼 리그의 외국인 선수를 대상으로 한 중국의 방역 지침 등을 이유로 청두가 두 선수 영입을 조만간 매듭 짓더라도 그들의 팀 합류 시점은 아직 미지수라는 점을 덧붙였다.

현재 중국 쿤밍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청두는 이미 몇몇 외국인 영입 후보를 대상으로 입단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러나 그들의 기량에 만족하지 못한 청두는 서정원 감독의 요청에 따라 조나탄, 호물로 영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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