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제왕' 찰스 바클리, 쓴소리 자격 있는 '위대한 4번'

쓴소리를 내뱉을 자격이 있다.'위대한 리바운더' 찰스 바클리(53)는 유니폼을 벗은 지 15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뜨거운 심장을 자랑하고 있다. 아들뻘 되는 후배를 향해 애정 어린 ...

2016-07-20 09:45:48

KBL 각 구단이 원하는 맞춤형 외국인선수는?

KBL 프로농구 각 구단이 원하는 외국인선수 스타일은 어떻게 다를까.KBL 트라이아웃이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데저트 오아시스 고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05...

2016-07-20 09:42:00

'신한은행 미래' 양인영, 배우려는 열정이 그녀를 키운다

양인영(신한은행, 184cm)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 하은주와 신정자가 은퇴한 상황이다. 양인영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KB스타즈의 우...

2016-07-19 09:38:43

연습경기하는 캐빈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데저트 오아시스고등학교에서 열린 한국프로농구연맹(KBL) 2016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및 드래프트에서 캐빈 브릿지워터가 연습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07-19 09:35:13

NBA 슈퍼스타 데릭 로즈, 8월 15일 한국 찾는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디 닉슨)는 오는 8월 15일부터 양일간 NBA 슈퍼스타 데릭 로즈(뉴욕 닉스)가 첫 방한해 국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

2016-07-18 09:30:15

“성적보단 성장” 박신자컵 결산,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약 일주일간 아산에서 펼쳐진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지난 17일 KB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비시즌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6개 팀들은 당장의 성적보다는 어린 선수들의...

2016-07-18 09:22:29

고민에 빠진 가넷, 또 하나의 별 사라질까?

케빈 가넷(40, 211cm)이 고민에 빠졌다. 바로 다음 시즌 선수생활을 이어갈지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그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코비 브라이언트와...

2016-07-17 09:33:03

'커리+듀란트' 성공 아닌 불안 가득?

득점왕 출신 듀란트, 커리의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화려한 수식어와 달리, 실패사례도 적지 않아최근 NBA의 화두는 ‘슈퍼팀’이다.한 팀의 에이스가 될 만한 슈퍼스타들이 최전성기에 한 ...

2016-07-17 09:30:52

‘포스트 던컨 시대’ 맞은 샌안토니오, 왕조는 계속 될까?

팀 던컨(40, 211cm)이 정든 코트를 떠났다. 던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 구단 SNS를 통해 조용히 자신의 은퇴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탈하기로 소문난 ...

2016-07-16 10:18:31

골치 아픈 필라델피아, 과연 그들의 선택은?

최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바로 ‘인사이드진의 교통정리’ 때문이다. 현재 필라델피아는 널린스 노엘, 자릴 오카포, 조엘 엠비드로 이어지는 센터 유망주들을 ...

2016-07-16 1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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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3)이 결국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 노르웨이 원정에 동행하지 않는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유일한 트로피 희망이자 챔피언스리그 진출 ...
미운 오리의 대변신…‘탈 맨유’ 후 팀 에이스로 도약 “역사를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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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레알 베티스 윙어 안토니(25)가 ‘임대 신화’를 노린다.스페인 매체 렐레보는 8일(한국시간)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콘...
'간절하고 또 간절한' 전진우, 12경기만에 '개인 최다골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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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전북 현대)가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뽐냈다. 시즌 7호골을 뽑아냈고 개인 기록까지 새롭게 써내려갔다. 전진우의 이름이 점차 K리그 1 득점왕 레이스 중심으로 향하고 있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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