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조던도, 르브론 제임스도 아니다! 충격적 예언. "빅터 웸반야마, GOAT 논쟁 종지부 찍을 것"
- 출처:스포츠조선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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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도, 르브론 제임스도 아니다.
2050년, 빅터 웸반야마가 NBA 역대 최고 선수로 등극할 것이라는 대담한 예측이 등장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2050년 NBA는 어떻게 변할까. 가장 극적인 변화는 빅터 웸반야마가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클 조던의 역대 최고 선수 논쟁을 끝낼 것이라는 점이다. 웸반야마가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클 조던의 자리를 꿰찰 것‘이라고 했다.
웸반야마의 잠재력은 NBA 역대 최고다. 유일무이한 선수다.
그의 신체조건에서 이미 알 수 있다. 2m21의 큰 키에 강력한 윙스팬, 그리고 뛰어난 스피드, 볼 핸들링, 3점슛까지 쏘는 다재다능함의 대명사다.
빅맨보다 크고, 외곽 플레이어처럼 경기를 펼친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 이미 리그 최상급 경기력이다.
올 시즌 중반 시즌 아웃 부상을 당했다. 이때까지 올해의 수비수 상에 적수가 없었다. 부상없이 시즌을 치렀다면 100%의 확률로 그가 올해의 수비수 상을 받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골밑에서 지배력은 그만큼 뛰어나다.
어마어마한 높이와 스피드, 그리고 농구 센스로 블록슛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게다가 약점으로 지적된 파워와 외곽슈팅 효율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신인왕 타이틀을 수상했고, 샌안토니오의 절대 에이스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간 NBA 최정상급 선수로 군림할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매체는 ‘빅터 웸바야마는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을 것이다. 뛰어난 신체적 특징과 발전된 기술을 겸비한 선수는 이때까지 없었다. 2m21의 큰 키에 블록슛을 하고 외곽 수비를 재빠르게 전환할 선수는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라고 반문한 뒤 ‘한 경기에서 5개의 슛을 블록하고 5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는 선수다.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는 각자의 시대를 뛰어넘는 거장이었습니다. 웸바야마는 스포츠의 진화에서 다음 단계의 선수‘라고 극찬했다.
또 ‘그동안 본 적도 없고 다시 보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 현역시절동안 거의 모든 올해의 수비 선수상을 휩쓸 것이다. 그의 소속팀 샌안토니오는 장기 경쟁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그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고, 그의 팀 동료들 또한 젊지만, 앞으로 1~2년 안에 트로피를 쌓기 시작하면 스포츠 역사상 어떤 선수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거머쥘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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