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N 미칼 브릿지스, 휴스턴이 3픽으로 노리는 최우선 타겟
출처:루키|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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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이 브릿지스를 주시하고 있다.

‘포브스 스포츠‘의 에반 시더리 기자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가 트레이드를 통해 미칼 브릿지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루머를 전했다.

휴스턴은 이번 시즌 41승 41패를 기록하며 서부 컨퍼런스 11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막판 11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올렸으나 10위 골든스테이트를 밀어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의 뚜렷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실패한 시즌이라 보기는 어렵다.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으며 팀 공격의 중심을 확실하게 잡아준 튀르키예 출신 알페렌 센군과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볼륨과 효율을 동시에 잡은 제일런 그린의 상승세는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타리 이슨, 아멘 탐슨 등 훌륭한 에너지 레벨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가진 벤치 자원들도 팀의 뎁스를 더욱더 두텁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프레드 밴블릿과 딜런 브룩스, 제프 그린까지 지난 여름에 영입한 베테랑 효과를 톡톡히 본 휴스턴은 이번 비시즌에도 로스터를 강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상황을 물색하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 3픽까지도 트레이드 블록에 올려놓은 휴스턴의 현재 최우선 타겟은 이번 시즌 82경기 평균 19.6득점 4.5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한 브루클린의 공수겸장 윙맨 미칼 브릿지스다.

지난 시즌 도중 트레이드를 통해 피닉스를 떠나 브루클린에 합류한 후 곧바로 엄청난 임팩트를 선보인 것에 비해 이번 시즌 활약은 기대 이하였으나 지난 2021-2022시즌부터 세 시즌 동안 단 한 경기도 결장하지 않은 철강왕 브릿지스는 공격 부담이 큰 1옵션 롤이 아니라면 여전히 매력적인 자원이다.

휴스턴은 올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도 브릿지스 트레이드를 시도한 바 있다. 그린과 다수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포함한 패키지를 꾸려 브루클린에 문의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다.

만약 휴스턴이 브릿지스를 영입해 지금보다 더욱더 탄탄한 스쿼드를 완성한다면 서부 컨퍼런스의 경쟁은 역대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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