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엘 강,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에서 생애 17번째 홀인원 기록…”17은 행운의 숫자"
출처:JTBC GOLF|2024-03-22
인쇄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에서 대니엘 강(미국)이 파3, 11번 홀 174야드 지점에서 5번 아이언으로 공략한 공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며 투어 시즌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대니엘 강은 “때로는 운이 좋을 때도 있지만 거의 깨끗하게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70야드 정도 됐던 것 같다. 160이나 165야드 정도에 볼을 떨궈 핀까지 구르게 하려고 했다. 5번 아이언으로 내가 정확하게 치고 싶은 곳을 가격했다. 그런데 다들 그 공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었고 옆에 있던 안드레아 리가 정말 귀엽게 소리를 지르며 반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가 기록한 홀인원은 아마추어와 프로를 통틀어 17번째 홀인원이다. 17이라는 숫자는 그에게 꽤 의미가 있어 흥미롭다.

17세의 나이(2010년)에 미국여자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에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을 우승하며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고 매달 17일이나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번에 기록한 홀인원도 약 170야드 지점이었으니 이건 우연이라고 하기엔 약간 으스스하기까지 하다.

 

 

대니엘 강은 “17은 내 행운의 숫자다”라면서 “그동안 17일에 홀인원을 4번이나 했고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무려 5번이나 기록했다. 17이라는 숫자에는 늘 행운이 뒤따랐기 때문에 내게는 정말 행운의 숫자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대니엘 강은 대회 첫날 홀인원을 포함해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이븐파(공동 44위)로 경기를 마쳤다.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는 23일(한국시간) 오전 6시 45분부터 JTBC골프를 통해 생중계된다.

  • 축구
  • 야구
  • 농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헤타페 CF VS 발렌시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헤타페 CF VS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유리한 사건]1.발렌시아는 며칠 전 부르고 CF와 원정에서 2:0 승리를 챙기며 5경기 중 2승2무1패를 기록했습니다.2.발렌시아는 요즘 5경기에서 7번에 상대 골문을...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파르마 칼초 1913 VS 제노아 CFC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파르마 칼초 1913 VS 제노아 CFC
[파르마 칼초 1913의 유리한 사건]1.파르마 칼초 1913은 현재 랭킹순위에서 승점 22점으로 14위에 있지만 18위팀(강등권)보다 승점 8점차로 앞서 있습니다. 파르마 칼초 ...
[분데스리가 프리뷰] VfB 슈투트가르트 VS 유니온 베를린
[분데스리가 프리뷰] VfB 슈투트가르트 VS 유니온 베를린
[VfB 슈투트가르트의 유리 사건]1. VfB 슈투트가르트는 이번에 홈에서 전의가 강합니다.2. 데니스 운다브는 본 시즌에 지금까지 17리그전에서 10골을 기록해서 골게터 랭킹 2...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에스파 카리나가 승무원 같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7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단정한 5대 5 가르마 올백...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