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 19리바운드+트리플-더블' 조쉬 하트, 지칠 줄 모르는 뉴욕의 엔진
출처:루키|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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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의 에너지가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뉴욕 닉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07-98로 승리했다.

주전 프런트코트 자원인 미첼 로빈슨과 줄리어스 랜들, OG 아누노비가 모두 부상으로 빠져 있어 100%의 전력이 아닌 뉴욕은 이날 경기 시작과 함께 에이스인 제일런 브런슨마저 무릎 부상을 당하는 악재가 터지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다.

하지만 핵심 자원들이 대거 이탈한 상황에도 뉴욕은 접전 승부 끝에 동부 2위 클리블랜드를 원정에서 잡아내는 쾌거를 이뤘다. 그 중심에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조쉬 하트가 있었다.

이날 45분 22초 동안 코트를 종횡무진 누빈 하트는 3점슛 3개 포함 13득점 19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19개의 리바운드는 지난 2022년 11월 26일 포틀랜드 소속으로 기록한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과 동률.

또한 2017-2018시즌 데뷔 후 지난 시즌까지는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하트는 지난 1월 31일 유타와의 경기에 이어 올 시즌에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시즌 도중 트레이드를 통해 뉴욕에 합류한 하트는 올 시즌에도 주전과 벤치를 오가며 특유의 에너지 레벨과 포지션 대비 리그 최상위권에 속하는 리바운드 사수 능력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랜들과 아누노비가 연달아 부상을 당하며 로테이션의 폭이 얇아진 위기에서 하트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2월에 치른 12경기에서 평균 39.9분을 뛰며 13.4득점 10.3리바운드 5.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은 이날 승리로 시즌 36승 25패가 되며 동부 컨퍼런스 4위를 지켰다. 하지만 동부 컨퍼런스 4~8위 경쟁이 치열해 결코 방심할 수 없다.

뉴욕부터 조엘 엠비드가 부상으로 빠져 있는 필라델피아, 리빌딩을 마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올랜도, 지난 시즌 파이널에 진출했던 마이애미와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인디애나까지 다섯 팀의 승차가 단 2.5경기밖에 나지 않기 때문이다.

부상자들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상황에서 뉴욕이 플레이오프 직행 마지노선인 6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하트의 꾸준한 퍼포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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