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AD 공로 인정”…레이커스, 인시즌 토너먼트 우승 배너 건다
출처:스포츠경향|2023-12-12
인쇄


LA 레이커스가 NBA 인시즌 토너먼트 우승 배너를 기리기로 했다.

레이커스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서를 통해 “12월 19일 뉴욕 닉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독특한 우승 배너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커스에 따르면, 인시즌 토너먼트 우승 배너는 기존 배너와 차별화할 예정이다. 기존 크립토 닷컴 아레나에 걸려 있는 배너와 색깔과 모양을 다르게 만든다는 것. 또한, 이들이 향후 해당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이와 같은 결정은 매체 더 메신저의 아라시 마르카지 기자가 지난 10일 그간 레이커스가 우승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은퇴 선수를 기리는 배너만을 올렸기에 인시즌 토너먼트 우승 배너를 추가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한 뒤 이뤄졌다.

레이커스는 보스턴 셀틱스와 함께 통산 17회 우승에 빛나는 NBA 최고의 명문 구단이다. 인시즌 토너먼트 우승이 이번 시즌 레이커스의 궁극적인 목표인 단독 18번째 우승보다 값질 순 없어도 해당 대회 첫 번째 우승을 기념하고 상기시키기 위해 배너를 추가한다. 이로써 이들이 기획한 인시즌 토너먼트 배너가 어떤 모양새를 갖추고 세상에 나올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레이커스는 이날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인시즌 토너먼트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린 사진들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공로를 치켜세웠다.

데이비스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결승전 무대에서 41득점 20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록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르브론은 24득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르브론은 평균 26.4득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56.8% 3점 성공률 60.6%로 전반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인시즌 토너먼트 MVP로 선정됐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이날 NBA가 공개한 올-토너먼트 팀에 야니스 아테토쿤보, 타이리스 할리버튼 그리고 케빈 듀란트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 축구
  • 야구
  • 기타
[세리에 A 프리뷰] 토리노 FC VS AS 로마
[세리에 A 프리뷰] 토리노 FC VS AS 로마
[토리노의 유리 사건]1. 체 아담스는 최근의 컨디션이 뜨거워서 각종 경기에서 5골을 넣었습니다.2. 지오반니 시메오네는 본 시즌에 지금까지 발휘가 뛰어나서 5골을 기록했습니다.3...
[분데스리가 프리뷰] FC 아우크스부르크 VS SC 프라이부르크
[분데스리가 프리뷰] FC 아우크스부르크 VS SC 프라이부르크
[FC 아우크스부르크의 유리 사건]1. FC 아우크스부르크는 현재 15점을 보유하며 분데스리가 15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팀은 생존에 집중하고 있으며 강등권보다 단 2점 앞서 있...
[라리가 프리뷰] 셀타 비고 VS 라요 바예카노
[라리가 프리뷰] 셀타 비고 VS 라요 바예카노
[셀타 비고의 유리 사건]1. 셀타 비고는 현재 리그 7위에 위치해 있으며, 29점으로 유럽 축구 상위 6위권과 단 3점 차이입니다. 이번 홈 경기에서 3점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에스파 카리나가 승무원 같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7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단정한 5대 5 가르마 올백...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