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확실한 능력, 부담되는 사생활 이슈...영입할 팀 나타날까
- 출처:점프볼|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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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첫 해부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감독이 새 소속팀을 찾는다.
보스턴 셀틱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조 마줄라 감독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함과 동시에 그에게 다년 계약을 안겼다.
마줄라는 이메 우도카 감독의 대행을 맡고 있었다. 감독 부임 첫해 보스턴을 2022 파이널까지 이끌었던 우도카 감독은 보스턴 구단 여직원과의 불륜 스캔들이 적발되면서 1시즌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수방수로 투입된 마줄라 코치는 감독 대행으로서 기대 이상이었고, 아예 정식 감독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감독 첫 해 팀을 파이널로 이끌었던 우도카 감독은 공식적으로 무소속 신분이 되었다. 그에게 어떠한 팀도 감독직을 제안할 수 있게 된 것.
현지매체 훕스와이어의 보도에 의하면 우도카는 여러 구단으로부터 강력한 러브콜을 받을 전망이다. 사생활 논란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이슈지만, 능력만큼은 확실하게 인증한 그인지라 많은 팀들이 탐낼 것이라는 예상이다.
특히 우도카는 수비 시스템을 강력하게 건립한다는 점에서 수비가 부실한 팀들에서 러브콜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생활 논란은 있지만 능력 하나만큼은 확실한 감독을 영입할 팀은 어디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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