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은 무슨' 24→61→0→29경기?...윌리엄슨, 툭하면 부상, 올 시즌도 위기
출처:마니아타임즈|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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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자이언 윌리엄슨에게 5년 1억9300만 달러라는 거액의 선물을 줬다.

주위에서는 ‘바보 같은 짓‘이라며 비웃었다. 그러나 뉴올리언스는 윌리엄슨이 건강만 하면 제몫을 할 것으로 굳게 믿었다.

윌리엄슨도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출발은 좋았다. 지난 시즌을 통째로 날렸음에도 윌리엄슨은 펄펄 날았다.

뉴올리언스는 기고만장했다. 성적도 좋았다. 플레이오프 진출은 기정사실로 보였다.

그러나 역시 윌리엄슨이었다. 올 시즌 29경기를 소화한 뒤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그런데 부상 정도가 심각하다. 올스타전이 끝난 후 수 주 동안 결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예상까지 하는 매체도 있다.

윌리엄슨은 데뷔시즌인 2019~2020시즌 고작 24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다. 시즌 전 입었던 부상 때문에 늦게 NBA 무대에 데뷔했다.

2020~2021시즌은 그래도 나았다. 무려(?) 61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2021~2022시즌 시작 전에 입은 발 부상으로 아예 1년을 그냥 놀았다.

우여곡절 끝에 맥시멈 연장 계약을 한 윌리엄슨은 올 시즌만큼은 제대로 뛰어줄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햄스트링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올 시즌 29경기에서 중단됐다.

시즌 초 상위귄이었던 뉴올리언스 순위도 13일(한국시간) 현재 서부 콘퍼런스 7위까지 밀려났다.

윌리엄슨이 계속 결장할 경우에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 진출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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