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피스 비상’ 모란트, 무릎 부상 ... 최소 2주 결장
- 출처:바스켓코리아|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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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하고 있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시즌 막판에 큰 전력 손실을 입었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멤피스의 자 모란트(가드, 191cm, 79kg)가 무릎을 다쳤다고 전했다.
이번 부상으로 최소 2주 결장이 확정이 됐다. 멤피스의 타일러 젠킨스 감독이 직접 밝힌 사안으로 2주 후에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재검을 받아야 하는 만큼, 결장이 길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모란트는 이번 시즌 들어 좀 더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NBA 진출 이후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그는 멤피스의 본격적인 구심점으로 나서고 있으며, 확고부동한 팀의 간판으로 거듭났다.
그는 지난 시즌에 멤피스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일조했다. 멤피스는 지난 시즌에 38승 34패로 서부컨퍼런스 9위로 재건 중임에도 성공적인 시즌을 치렀고,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거쳐 8번시드를 거머쥐며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번 시즌 그는 부상 전까지 56경기에 나섰다. 경기당 33.3분을 소화하며 27.6점(.493 .340 .762) 5.7리바운드 6.7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평균 20점에 버금가는 득점력을 과시하며 2년 차를 마친 그는 이번 시즌에도 평균 득점을 대폭 끌어올렸다.
상대 견제가 만만치 않음에도 시즌 평균 27점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다. 이에 힘입어 그는 이번에 생애 첫 올스타에도 선정이 됐다.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올-NBA팀 진입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멤피스도 예상과 달리 재건을 빨리 마쳤다고 볼 만하며, 이만하면 리빌딩을 끝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 진출 이상을 노리기 충분해 보일 정도다. 현재까지 멤피스는 50승 32패로 서부컨퍼런스 2위에 올라 있다. 그 중심에 모란트가 있다.
모란트 외에도 데스먼드 베인, 딜런 브룩스, 제런 잭슨 주니어까지 멤피스가 자랑하는 유망주가 성장을 거듭했으며, 디앤써니 멜튼과 브랜든 클락까지 다른 선수들도 기대 이상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여기에 젠킨스 감독의 지도력이 더해지면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멤피스가 순위를 유지하는 데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 멤피스는 시즌 초반에도 모란트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12경기에서 10승 2패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놀랍게도 두 번의 5연승을 곁들이면서 남부럽지 않은 상승세를 자랑했다.
이게 다가 아니다. 이후 꾸준히 나섰으나 2월 이후에 네 경기에서 자리를 비웠다. 이때 멤피스는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다. 종합하면, 지금까지 멤피스는 주득점원이 결장한 17경기에서 무려 15승 2패로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모란트는 지난 2019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진출했다. 1라운드 2순위로 멤피스의 부름을 받았다.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에 이어 두 번째로 호명이 된 그는 해당 드래프트를 거친 선수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전력감으로 자리매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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