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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도저, 워싱턴과 1년 900만달러 계약
출처:일간스포츠|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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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도저(32)가 LA 다저스를 떠나 워싱턴 내셔널스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도저가 워싱턴과 1년 900만 달러(약 10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루수를 맡는 도저는 2012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데뷔했다. 2016시즌 개인 한 시즌 최다인 42홈런을, 2017년에도 34홈런을 쏘아올렸다.

2018 시즌 도중 미네소타에서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큰 기대를 받고 옮긴 다저스에서 부진했다. 다저스 이적 후 47경기에서 타율 0.182 5홈런 20타점에 그쳤다. 지난해 미네소타와 다저스에서 거둔 총 성적은 151경기에서 타율 0.215 21홈런 72타점이다. 통산 성적은 1002경기 타율 0.246 172홈런 511타점이다.

도저는 워싱턴과 1년 계약을 맺어 새 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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